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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the guest (손 더 게스트) 마지막화, 할아버지 병원씬


손더게스트가 드디어 끝이났네요

뭔가 15 16화는 정말 무서운 부분도 많지만,

그동안 뿌려온 떡밥에비해 너무 아쉬운 부분도 많았던거같아요.


위에있는 동영상을 플레이해주세요!


아래는 받아쓰기.

(드디어 다 적었네요, 오씨엔관계자님들이 정식답변을 주셨으면 좋겠어요,,.)




박일도께서 깊은 물에서 나와 너희에게 간다.

박일도께서 우리를 불러내어 너희와 하나가 된다.

피를 뽑아 목을 적시고

살을 발라내어, 배를 부르며

네 오른눈알을 뽑아 박일도께 바치라.

박일도의 손에는 언제나 피가 있기를

박일도의 두손엔 언제나 인간의 몸과 심장이 있기를

박일도의 발아래는 언제나 인간의 피와 내장이 굴러다니기를


모래바람이 박일도의 등뒤에 불고

박일도의 얼굴에는 "영원히 해가" 비치지 않기를



"너의 문을 열어라

나를 맞이 하라

문을 열지 않는다면,

너의 문의 빗장을 부수겠다.

네 목을 자르고

두 눈을 뽑고

그 피를 마시고

내장을 씹겠노라

난 죽은자를 일으키고

산자를 삼킨다

죽은자는 산자 위에 있느니라"




다르게 들린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함께 이야기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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