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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수목 드라마 손 the guest 10화



요즘 이 드라마 보는 재미로 수 목을 살고있어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엑소시즘이라는 주제는 참 흥미롭습니다.


여러모로 큰 귀신 박일도의 정체가 미궁으로 빨려들어가고,

하급귀신들의 활동이 잔인하고 무서워지는 지금,


손 the guest 10화에서 아버지가 마지막에 받은 전화내용을 거꾸로 돌려보았습니다.

10화를 보지않으셨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우선은 정상 플레이 부분입니다.




듣다보니 뭔가 거꾸로 돌린듯한 느낌이 들어서 거꾸로 돌려보았습니다




들리는대로 적어보았습니다. 


181014 느리게 듣기하여 좀더 정확하게

내용을 수정했습니다.



[전화내용]

박일도께서 깊은 물에서 나와 너희에게 간다.

박일도께서 우리를 불러내어 너희와 하나가 된다.

피를 뽑아 먹을게 없으면

살을 발라내어, 배를 부르며

네 오른눈알을 뽑아 박일도를 맞이하라.

박일도의 전에는 언제나 피가 있기를

박일도의 두손엔 인간의 몸과 심장이 있기를

박일도의 발아래는 언제나 인간의 피와 내장이 굴러다니기를


내 발아래 ...(전화에 묻힘)

박일도의 얼굴엔 ㅇㅅ(잘안들림//은사,운세)가 

비치지(끼치지) 않기를

// 여기 마지막문장이 뭔가 복선이 될거같아요


[전화앞부분, 매번 귀신다가올때 나오는 소리]


"너의 문을 열어라

나를 맞이 하라

문을 열지 않는다면,

너의 문의 빗장을 부수겠다.

네 목을 자르고

두 눈을 뽑고

그 피를 마시고

내장을 씹겠노라

난 죽은자를 일으키고

산자를 삼킨다

죽은자는 산자 위에 있느니라"




들리는부분이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함께 이야기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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