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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수목 드라마 손 the guest 11화




박일도의 정체가 조금씩 드러나는 가운데, 

11화에서도 뒤로돌린 배경소리가 있어서 한번더 뒤로 돌려보았습니다.


아직 11화를 보지 않으신 분들은 살며시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우선은 정상 플레이 부분입니다.


이 소리를 거꾸로하고, 속도를 80%로 늦춰보았습니다.


들리는대로 적어보았습니다. 


10화에 이어 11화부분도 들리는대로 한번 더 적어보았습니다.



[전화내용]

박일도께서 깊은 물에서 나와 너희에게 간다.

박일도께서 우리를 불러내어 너희와 하나가 된다.

피를 뽑아 목을 적시고

살을 발라내어, 배를 부르게하고

네 오른눈알을 뽑아 박일도께 바치라.

박일도의 손에는 언제나 피가 있기를

박일도의 두손엔 언제나 인간의 몸과 심장이 있기를

박일도의 발아래는 언제나 인간의 피와 내장이 굴러다니기를


박일도의 등뒤에는....

박일도의 얼굴에는 XXXX가 비치지 않기를

// 여기 마지막문장이 또 뭍힌것이 뭔가 중요해보입니다.



"너의 문을 열어라

나를 맞이 하라

문을 열지 않는다면,

너의 문의 빗장을 부수겠다.

네 목을 자르고

두 눈을 뽑고

그 피를 마시고

내장을 씹겠노라

난 죽은자를 일으키고

산자를 삼킨다

죽은자는 산자 위에 있느니라"




들리는부분이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함께 이야기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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